늘 없어도 늘 삶이 부족해도 웃어 주고 용기를 주는 성도들입니다. 자신들이 더 어려우면서도 선교하는 목사를 위해 헌금을 보내주는 아주 신실하고 예쁜 우리 성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