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 남부 사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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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섬기기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던 자매입니다.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고 늘 교회를 섬기는데 항상 말 없이 섬겼던 자매.

자신들이 먹을 것이 없어도 멀리서 온 목사 대접한다고 점심을 차려 주던 자매였습니다.

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데려다 준 것이 마지막 모습이였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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