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레기 장에서 밖에 내다 팔 물건을 찾는 엄마들과 아이들을 찾아 나섰습니다. 오래전부터 이들을 만나 교재하고 싶었는데 주님꼐서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. 드디어 다음주에 이들을 만나러 쓰레기 장이 아닌 집으로 심방을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