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왕의 식탁' 이라는 이름으로 거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단체입니다. 저희 마하나임 선교회는 이 선교단체와 협력하여 함께 복음과 사랑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. 지역 스태프들과 사진